학술저널
1. 서론
2. 더 깍듯한 <습니다>를 교과서는 외면했다
3. 문교부 (당시) 편수관의 국어문법 무식
4. 명령법 오류도 일어틀 영향 클 듯
5. 또하나의 함정 <가라·하라·파라·차라>
6. <간음하지 말라·자유를 달라>
7. <하지 마러>는 종결어미 <라>가 없다
8. 옳은 교도문전과 오도하는 해악의 전범
9. <…(으)라>는 명령어미 아니다
10. 문법학상 「간접」의 옮바른 개념은 「제 3자 거쳐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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