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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펀슈머(Funsumer)로서의 MZ 세대의 특성과 펀슈머 마케팅의 사례 및 유형에 관한 연구

재미(fun)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인 펀슈머(funsumer)는 콘텐츠나 서비스를 소비할 때 재미를 구매와 향유의 주요인으로 삼는 자를 말한다.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소위 말해서 가잼비다. 펀슈머는 소비과정과 소비 이후 모두 재미를 추구하여 인스타그램 등의 SNS나 숏폼 플랫폼에 그들의 재미를 공유한다. 특히 MZ 세대들이 이 가잼비에 주목하고 있어서 그들을 위한 웹드라마, 광고, 유튜브 콘텐츠, 숏폼 콘텐츠, 그리고 메타버스 콘텐츠들이 다수 제작되고 있으며 소비자로만 남기를 싫어하는 MZ 세대는 스스로 생산자가 되어 판플레이라는 놀이판을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재미의 정의, MZ 세대의 특성, 펀슈머의 등장과 특징, 그리고 펀슈머인 MZ 세대를 위한 펀슈머 마케팅의 특성과 6가지의 유형을 사례를 통해서 살펴본다. 이를 통해 펀슈머가 펀콘텐츠를 어떻게 이용하고 수용하고 있는지 행태를 파악해 본다.

Funsumer, a combination of fun and consumer, refers to a person who makes fun a major factor in purchasing and enjoying when consuming content or services. What they seek is so-called a waste. Funsumer pursues fun both in the consumption process and after consumption, and shares their fun on SNS or short form platforms such as Instagram. In particular, the MZ generation is paying attention to this cost-fun, and a number of web dramas, advertisements, YouTube contents, short form contents, and metaverse contents are produced for them, and the MZ generation, who do not want to remain only consumers, becomes producers and creates a playground called Panplay. Therefore, here we examine the definition of fun, the characteristics of the MZ generation, the emergence and characteristics of funsumer, and the characteristics and six types of funsumer marketing for the MZ generation, which is funsumer. Through this, we will find out how funsumer uses and accepts fun Conten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펀슈머의 특성과 펀슈머 마케팅의 유형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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