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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발칸연구 제47권 1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Quo vadis Transylvania? 2차 대전시기 트란실바니아 문제에 대한 헝가리와 루마니아의 방안

Quo vadis Transylvania?: Hungarian and Romanian resolution for Transylvania during World War II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은 헝가리 역사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었다. 1차 대전의 결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해체와 더불어 역사적 헝가리가 소멸 되었고, 2차 대전에서 독일의 편에서 참전한 이유로 소련의 점령과 공산화의 길을 갔다. 특히 헝가리의 오랜 영토였던 트란실바니아 지역이 루마니아에 귀속됨으로서 헝가리와 루마니아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남게 되었다. 2차 대전에서 헝가리와 손잡은 독일의 패배는 소련의 편에 선 루마니아에게 영토적 이득을 가져다 주었다. 이 글에서는 2차세계대전 중 헝가리와 루마니아가 제출한 트란실바니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살펴보았다.

World War I and World War II were the most important inflection points in Hungarian history. As a result of World War I, historical Hungary was annihilated with the dissolution of the Austro-Hungarian Monarchy. In particular, as Transylvania, the cause of the conflict between Hungary and Romania, belonged to Romania, Hungary and Romania have maintained uncomfortable relations until now. The defeat of Germany's alliance with Hungary in World War II brought territorial gains to Romania's alliance with the Soviet Union. In this article, we looked at the various measures and discussions that Hungary and Romania had during and after World War II regarding the Transylvania issue. In the end, the interests of the great powers were the decisive factor that separated the fate of the two countries.

1. 들어가는 말

2. 헝가리 정부, 지식인들의 제안

3. 루마니아의 입장

4.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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