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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수용가의 단락 사고 위해⋅위험 감소방안 연구

부하가 집중되는 수배전설비, 배전설비 (MCCB 등)에서 전기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필자가 논거하는 “상간 차단 막”을 설치하여 단락 사고의 위해⋅위험 요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전기는 현대생활 및 4차산업의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정전사고 억제를 위한 ESS 등의 설치에 막대한 예산이 책정 되고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중대재해법 실행에 따른 안정적 설비운용 및 화재사고 등 한 순간의 정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는 산업발전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사안이며, 국가 경쟁력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기간 산업입니다. 하여, 전력설비의 위해⋅위험 요소를 고찰하던 중, 모든 전기설비에 사용되고 있는 차단기에 “상간 차단 막” 설치 의무화를 통하여, 전기 수용가의 위해⋅위험 요소를 낮추고자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유수의 차단기 신 제품 및 같은 구 제품을 선정하여, 부하인가에 따른 이상전압이 MCCB단자 간 불꽃의 인가 정도를 열화상 카메라를 통하여 신⋅구 제품을 비교하고, MCCB에 격막을 설치하여 상간 이상전압의한 열화현상 및 재료에따른 화재위험성을 연구하여 격막 설치의 타당성을 피력 하고자 하였습니다. 격년변화에 따른 트레킹 된 MCCB 단자의 열화상 촬영의한 시간 변화에따른 온도 상승의 자료를 구하고, 차단기에 상간 격막을 설치했을 경우 위험성이 감소 되는 정도(시간 변화에 따른 온도상승)를 비교 분석함. 상간 단락, 과부하 인가 등 위해⋅위험 요소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상간 아크가 전이되는 정도 및 아크열의 전이 정도를 통하여 화재위험성을 규명하고, 차단기에 상간 차단막을 설치 할 경우 위 현상들의 전이 정도를 비교 검토한다. 차단 막 재료의 경제성 및 특성을 검토하여, 작업 등 보수 시 간섭의한 단락사고 발생이 감소 됨을 연구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재해 통계분석” 자료에 따르면 절연열화의한 단락 사고가 2,268건(24.5%) 가장 많으며-> 미확인 단락사고 2,204 건 (23.9%)-> 트레킹 의한 단락 12.0% -> 과부하 (10.5%) -> 접촉불량 (10.3%) 순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전기설비의 집중적으로 점검하여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화재 예방을 위하여 “단락, 과부하, 접촉불량” 3가지를 중점적으로 점검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조업 등 수용가의 사고 현황을 보면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단락현상이 가장 큰 사고 발생율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차단기의 상간 차단막을 설치하여, 점검 및 보수 등 작업 시 단락사고의 위해⋅위험 요소를 감소시켜 사고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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