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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와 문화연구 제65집.jpg
KCI등재 학술저널

벨 에포크(Belle Epoque) 시기 프랑스 광고 발전의 일면

One Aspect of French Publicity in Belle Epoque around the Lithographic Poster

본고는 1890년대 중반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많은 소비상품의 이미지들을 석판화 포스터를 통해 분석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석판화 포스터에 기여한 쥘 세레의 역할과 함께 포스터에 수렴된 예술, 기술, 그리고 상업과 이념들 사이의 복합적 역학관계와 변화를 검토하고 있다. 프랑스의 포스터 광고는 가장 많이 연구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상업적 양상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소홀하였고, 사회, 문화, 그리고 경제적 양상은 제대로 평가되지 못했다. 본 논문은 이 부분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면서, 예술가, 작가, 그리고 비평가들 사이에서 포스터 아트에 대한 논쟁을 분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레츠로부터 여성의 새로운 정체성까지 새로운 소비 이미지상을 형성하는 존재로서의 여성 이미지들을 고찰하고 있다.

This study analyses From the mid-1890s illustrated images for consumer goods increased explosively through lithographic posters. It also examines the shifts, complex dynamics among art, technology, commerce, and ideologies that converged on the poster, especially focusing on Jules Céret’s role for the lithographic poster. Although French illustrated poster is the branch of advertising that has been studied the most, its commercial aspect has been relatively neglected, and its social. cultural, and economic contexts has not been fully drawn. So this study pays attention to this issue and analyses the debates among artists, writers, critic about poster art. In addition, we also examine the vast proliferation of feminine imagery as forming a new imaginary of consumption, from as cherettes to women’s new identities.

Ⅰ. 들어가며

Ⅱ. 벨 에포크 시기 상업적 광고의 실제적 양상과 석판화의 부상

Ⅲ. 쥘 세레의 예술적 전환

Ⅳ. 포스터에 나타난 여성의 이미지

Ⅴ.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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