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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COVID-19 이후 서울시 발달상권의 회복요인 분석

도시공간은 사회적·경제적·환경적 배경에 따라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COVID-19 확산으로 모든 산업에서 큰 타격을 입었다. 감염병의 전이를 막기 위해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수용인원 제한 등 국가적 대책과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등의 일상 비대면화로 이동인구가 줄어들며 주요 상권이 가장 큰 변화를 보였다. COVID-19 팬데믹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마스크 해제를 논의하며 일상이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 발달상권의 회복 속도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는 회복력으로 말할 수 있다. 이에 회복력을 바탕으로 발달상권의 회복요인을 도출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점포 증감률이 높을수록, 운영 영업 개월 평균이 높을수록, 소매 점포 수가 많을수록, 지출 총 금액이 낮을수록, 500m 내 지하철 수가 적을수록, 상주인구 수가 많을수록, 20대 생활인구 비율이 낮을수록 회복력이 높다고 도출되었다. 운영 영업 기간이 길수록 상권이 타격에 대한 복구능력이 높다고 해석할 수 있다. 또한 발달상권을 방문함에 있어서 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이용이 낮아짐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사람들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한으로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광/숙박업종이 많을수록 상권이 회복되었다. 본 연구는 주요 상권인 발달상권을 대상으로 COVID의 영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변수를 구성하였으며 침체 상권을 분류하고 경제 화복의 요인을 도출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이를 토대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점포의 전략적 방안을 기대한다.

Ⅰ. 서론

Ⅱ. 이론 및 선행연구 검토

Ⅲ. 현황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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