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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한국 여성의 외모자신감과 패션 힐링에 관한 연구

최근 미모에 관한 관심이 증가되면서 외모에 대한 긍정적 또는 부정적 사고가 생기게 되었다. 만약에 외모자신감이 없는 경우 이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를 치료해줄 방안으로서 패션 스타일링을 통하여 자신감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본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 여성의외모에 관한 자신감 정도를 측정하고 패션 스타일링에의한 힐링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으며, 외모자신감에 따른 선호이미지에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여 효과적인 스타일링에 관한 제안을 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설문지법을 사용하였으며 편의 샘플링을 통하여20대 여성들에게 설문을 하였고 그 결과를 SPSS 통계패키지를 사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K 평균군집분석, t 검정 등을 실행하였다. 그 결과 외모 자신감이 큰 경우패션 스타일링에 의한 힐링 효과가 크며, 전문 패션 스타일리스트를 필요로 하는 경우는 외모자신감이 낮은 그룹에서 더 높은 점수를 보였다. 고급스러운, 화려한, 섹시한 이미지의 선호도는 외모자신감의 정도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패션 스타일리스의 역할이 향후 마케팅 서비스전략에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해준다고 할 수 있다.

As the concern for the beauty has been increased, people think their appearance positively or negatively. If someone who have a low self esteem, there is need to enhance self-esteem by healing therapy. We assume that fashion styling experience may help to heal emotional stress by the appearance.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measure Korean women’s self esteem about the appearance and the beauty, and was to examine healing effect by fashion styling application. This study was to measure preferred fashion images as well. The surveys were conducted by questionnaires. We obtained data from females aged 20’s by convenience sampling. Data were analysed by SPSS statistical package. Frequency test, factor analysis, K means cluster analysis, and t test were conducted. As a result, we realized that the higher self-esteem on their appearance, the higher fashion healing effect. Those who have low self-esteem responded that they need professional stylist in the purchase of clothing items. There was found to be a significant difference in favored images such as luxury, brilliant, and sexy image, according to the degree of self esteem on their appearance. These findings might be signal to present the stylist’s role in marketing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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