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커버이미지 없음
KCI등재 학술저널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자이너의 역할에 관한 연구-인공지능과 창의적 프로세스의 관계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인공지능의 정신노동으로의 확대로 대변되는4차 산업 혁명 이후 변화된 사회와 직업구조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에 관한 연구이다. 미래사회에서 인공지능이대체할 수 있는 역할과 한계점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디자이너의 역할이 어떤 분야로 어떻게 확대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 연구이다. 인공지능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창의력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부각되고있는 이 시점에서 창의력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직업군인디자이너의 역할을 마케팅, 경영 등의 다른 산업분야에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디자이너의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시각적 결과물을 만드는디자이너의 역할을 창의적 사고 전문가로 디자이너의 의미를 재 정의한다. 따라서 디자이너는 앞으로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어려운 창의력 관련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맡게 될 것이다. 미래 디자이너는 인공지능을 효과적인 창의력의 보조 도구로 활용하며, 기존의 디자이너가 수행하던 역할 외에 기획 등과 같은 창의적 활동이 필요한 분야에서 전문가로써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about a future designer role in the era of rapidly changing society and industrial structure afte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hich featured as expanding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is study started with the question about the possibility of expansion of designer role based on the limitation of AI role and its limitation in industrie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finding methods of utilizing designer in other fields such as marketing, management as creativity is considered one of the most remarkable ability. As the designer role is expanding, a definition of designer role should be re-defined from visualization to creativity expert. As a result, a designer will undertake the key role in the field of creativity which has the low possibility of being replaced by AI. Future designers will utilize AI as an assistive tool for their creativity, and they will be a creativity expert in creativity relevant fields such as planning, marketing, and management.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