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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자율주행 시스템에 기반 한 계기판 디자인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기술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계기판 구조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출발한다. 자율주행 환경에서는 시스템의 완성도(안정성)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자동차와 운전자가 소통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즉 ‘HMI(Human Machine Interface)’의 개념은 지금보다 더욱 중요해 질 것이다. HMI(Human Machine Interface)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계기판이고, 계기판이 제공하는 정보는 자율주행 시스템(ADAS)의 기능이 더해져 더욱 늘어날 것이다. 과거 차량 브랜드들이 인터페이스 공간의 마감이나 재질에 대한 감성요소를 중시했다면, 미래 자율 시스템 환경에서는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바탕으로 ‘브랜드정체성(identity)과 차별화(POD, Point of difference)를두고 얼마나 감성적으로 다가가느냐’가 경쟁력이고 키워드가 될 것이다.

This study starts from the question about the evolving structure of instrument panel in accordance with the technological advancement in an autonomous car environment. In an autonomous car environment, the completeness(safety) of the system and the infotainment system will gain more importance. The concept of interface, 'HMI(Human Machine Interface)' with a car and driver to communicate will be more important than now. Function of an Autonomous System (ADAS) , and where the instrument panel to play an important role , the information provided by the instrument panel in the HMI (Human Machine Interface) will increase further . If past car brands emphasis on emotional factors to finish or material of the interface space. the future autonomous systems environment , with the brand identity and differentiation based on the GUI (Graphic User Interface) ‘What is emotional ' will be the competitiveness and 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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