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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알제리전쟁 시기 사르트르의 반식민 글쓰기

알제리전쟁 시기 사르트르가 쓴 반식민 논설은 “자기 시대를 위해 쓰기”라는 자신의 원칙을 전적으로 관철한 글들이다. “식민주의는 시스템”이라는 말로 그는 식민주의의 경제적 토대와 경제로만 환원되지 않는 행위자의 문제를 동사에 강조한다. 인종주의를 관찰할 때 잘 드러나듯 식민자와 피식민자는 ‘식민주의적 실천’과 더불어 매 순간 다시 생성되고, 이를 통해 식민주의 시스템은 개별 식민자들 안에 구현된다. 개별 행위자들이 매번 실행하면서 그들의 지위를 재확인하고 사회경제적 관계를 재생산한다는 점에서, 고문이라는 경악스러운 행위 역사 일탈이 아니라 알제리전쟁의 가장 깊은 진실을 나타내는 현상이다. 사르트르가 칼처럼 펜을 휘두르는 대상은 적이 아니라 ‘우리’, 무기력에 빠진 프랑스인들이다. 그는 방관하논 우리 역시 공모자라는 자각을 불러일으키며 서구인들의 내적 모순을 고발한다. 역사 속에서 전개되고 역사에 작용하는 행동으로서 ‘프락시스의 문학’을 추구한 『문학이란 무엇인가』의 주장은 『상황, V』에서 가장 강력하게 구현되었다.

Les écrits anticoloniaux de Sartre durant la guerre d'Algérie reflètent son principe d'«écrire pour son époque». Avec la phrase «Le colonialisme est un système», il met en avant à la fois les fondements économiques du colonialisme et le problème des acteurs qui ne peuvent pas être réduits à l'économie. Comme le montre le racisme, les colonisateurs et les colonisés sont régénérés à chaque instant par 'la praxis colonialiste', de sorte que le système colonial s'incarne en chaque individu. Étant donné que les bourreaux et victimes recréent les relations colonialistes par la pratique quotidienne, la torture aberrante est un acte qui révèle la vérité la plus profonde de cette guerre, plutôt qu'une déviation. La cible de Sartre, qui brandit la plume comme une épée, n'était pas l'ennemi mais 'nous': l'impuissant Français qui se prétend spectateur mais aussi complice. La revendication de la “littérature de la praxis” dans Qu'est-ce que la littérature? a été appliqué avec la plus grande vigueur dans Situations, V.

1. 들어가며

2. 시스템으로서 식민주의

3. 펜을 검으로

4.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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