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한국화재소방학회논문지 Vol.37 No.2.jpg
KCI등재 학술저널

소방관의 난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2020년 10월부터 11월까지 전라북도 소재 11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소방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설문지는 534명과 선별청력검사는 128명을 분석하였다. 데이터 분석은 SPSS 27.0을 이용하여 수행하였다. 청력손실선별질문지(KHHIE-S)에서 결정된 청력손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군 복무자 및 구조대, 구급대 장기근속자였다. 선별청력검사 중 순음청력검사의 최악 평균값은 성별이 남성일 때 영향을 받았고, 구급대와 외근 근무를 오래 한소방관들이 영향을 받았다. 출동 빈도가 높은 도시에서 근무한 경력이 많은 소방관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난청이더 발생할 수 있으며, 소방관의 난청 발생이 일반인보다 많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해 보건의료인과, 학계, 관련정부,사회가 소방관의 청각장애 및 난청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난청을 호소하는 소방관과 퇴직 소방관에게 의료비 지원 등을 통한 복지향상을 기대해 본다.

This study was conducted on firefighters from 11 fire departments located in Jeollabuk-do from October to Novemberof 2020. As determined by the hearing loss screening questionnaire (KHHIE-S), length of time spent working in militaryservices and in the rescue team/Emergency Medical Services (EMS) were found to be factors that significantly affectinghearing loss in the group. The worst four Pure Tone Average (PTA) scores on the screening hearing test were observedin study subjects who were male, and those who had previously worked for extended lengths of time in EMS and/or outsideduty. In this study, factors affecting hearing loss in firefighters were identified. This research will hopefully provide anopportunity for the health care community, academia, government, and society in general to learn about and becomeinvolved in combatting hearing impairment and hearing loss in this critical profession.

1. 서 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논 의

5. 결론 및 제한점

References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