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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신 바이마르 악파’의 탄생과 역사적 의미

The Emergence of the ‘New Weimar School’ and its Historical Significance

본 논문에서는 리스트가 바이마르 시절(1848년-1861년)에 자신이 1830년대부터 꿈꾸었던 ‘신 바이마르 악파’를 결성하고, 다수의 주목할 만한 저술을 발표하였으며, 특히 ‘특임 궁정악장’으로 서 전개한 당시로서는 매우 획기적인 공연기획, 이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음악, 동시대 작품의 육성, 음악을 통한 사회적 개혁 등과 같은 19세기 유럽음악문화를 풍요롭게 만든 리스트 업적의 ‘역사적 의미’을 조망하였다. 그럼으로써 국내 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리스트의 총체적 업 적에 관한 주의를 환기하였다.

During the Weimar period(1848-1861), Liszt founded the so-called “New Weimar School”, which he had dreamed of since the 1830s. During this time he published a number of notable writings, most notably as “Kapellmeister in extraordinary Dienst” developing very groundbreaking performance planning, forward-looking new music, promoting contemporary works, and social reform through music. Thus, this writing dealt with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Liszt’s achievements that enriched European musical culture in the 19th century, thereby drawing attention to Liszt’s complete achievements, unknown to Korean Musicological Society.

1. 들어가면서

2. 리스트와 바이마르의 조우(遭遇)

3. 리스트의 ‘신 바이마르 악파’

4. 나가면서: ‘신 바이마르 악파’의 역사적 의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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