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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_민족문제] 분단 상처의 응시를 통한 통일시대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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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 80호.jpg

1. ‘분단시대 문학’의 개념과 범주

2. 분단문학 개관

3. 역사적 유령과의 대화를 통한 진혼제의 : 황석영의 『손님』

4. ‘악령적 존재’에서 ‘평범한 인민’으로 회고되는 남파 간첩 응시하기 : 김원일의 「손풍금」

5. 유년 기억의 재구를 통한 광기의 시대 들여다보기 : 윤홍길의 『소라단 가는 길』

6. 전향 장기수의 시선으로 바라본 분단시대 경계인의 삶 :김하기의 『미귀』

7. 월식과 굿을 통한 백 년 역사의 원혼 떠나보내기 : 임철우의 『백년여관』

8. 분단문학의 현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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