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커버이미지 없음
학술저널

미국 사회정신의학의 역사

사회정신의학의 역사는 기초 사회과학및 행동과학이 정신의학에 끼친 영향과 관계를 알아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정신의 학의 근본적인 믿음은 환경적 요소가 질병의 발병, 인지, 치료는 물론 재활에 있어 주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즉 의사-환자 모델뿐만아니라 전체적 관점에서 의료체계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의 사회정신의학의 다양한 관심분야 중에 정신과 치료와 정신질환에 대한 미국의 공공정책이 어떻게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관리방식으로 변화되어 왔는지를 역사적으로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정신질환의 관리는 1) 개인과 가족의 책임으로 보는가, 아니면 사회와 국가의 책임으로 보는가, 2) 또는 정신질환을 질병으로 보아서 치료의 대상으로 보는가, 아니면 사회적 일탈자로 보아서 통제하기 위하여 격리 수용해야 하는가, 3)정신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가 생물학적 방법인가, 심리적 방법인가, 사회적 방법인가 4) 정신질환자들의 삶의 질을 사회에서 어느 정도까지 보장해 주는가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의 반영으로 보인다.

History of social psychiatry is to review the influences and relationships of the basic social and behavioral sciences to the field of psychiatry. The basic belief of social psychiatry is that environmental factors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recognition, treatment and rehabilitation of disease. The view of social psychiatry recognizes health care systems not only by doctor-patient relationship model but also by macro-society model. In this review, I briefly described the history of the American psychiatric services. Over the last hundred years the management of mental patients in U.S.A. has changed. Treatment has shifted from mental hospital towards community care in U.S.A. In conclusion, the direction of the mental health policy is determined by the result of social consensus about mental illness and mental patients.

서 론

미국의 정신보건 정책의 역사

결 론

참고문헌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