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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국가정신보건전달체계내 치매의 위상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치매가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에서 연구된 여러 역학조사를 종합하면 치매의 유병율은 노인 인구의 8.3%로 279천명의 치매 노인이 있다고 추계된다. 정부는 1996년 치매 노인 10년 대책을 발표한 이후 치매전문요양병원, 노인전문요양시설, 재가 노인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러나 아직도 이러한 시설들이 치매 노인의 수에 비하여 매우 부족하며 주로 생활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정부의 치매에 대한 정책은 시설 위주로 치매 환자를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 개발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또한 치매 환자를 등록하고 종합관리하며 치매 관련 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치료 전달 시스템을 확립할 수 있는 중심기관의 필요하다. 그리고 치매 전문인력의 양성과 의료보험제도의 개선이 치매 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

Dementia is raising many social issues as Korean society becomes aging society. According to epidemiological studies the prevalence of dementia is 8.3% of the aged population and it is calculated that 279,000 of elderly suffers from dementia at present. Since announced“10 year-policy toward dementia”, Korean government has tried to increase the number of special care facilities for dementic patient, special facilities for elderly and facilities providing at-home welfare services . But these facilities are insufficient for dementic patients and centered to the indigent elderly. Still it has not been developed efficient and effective programs for dementic patients. It is suggested that a new national institution has to be established to register and manage dementic patients, to establish health care delivery system organizing special facilities for dementia patients. It is also presented the necessities of training experts for dementia patients and the improvement of insurance system.

서 론

본 론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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