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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인터넷 시대와 정신과

1999년도의 인터넷 사용자는 1억 6천만 명, 연간 e-mail 사용 회선은 2조 7천만번, 건강 관련 websites는 10만개에 달하였으며, 2002년에는 인터넷 사용자가 전세계적으로 3억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될 정도로 computer를 이용한 정보의 공급과 소비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정신과 영역에서도 인터넷의 보급은 확산 일로에 있지만 정신과 영역에서 장점과 위험성 등 그 잠재성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또한, 인터넷은 수많은 환자와 정신과 의사가 무한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영역이며 동시에 비밀 유지(confidentiality), 환자와의 소통방법 변화, 임상적 적용과 관련된 적절한 software의 개발 필요성 등 변화에 적절히 대응해야할 요소가 많으므로 본고에서는 Internet communication의 model, 정신과 영역에서 최근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 정신과적 적용과 한계, 그리고 미래 등을 문헌과 online 검색을 통하여 소개하려고 한다.

In 1999, the internet had 160 million users world wide, the number of websites related to health is 100000, and with 2.7 trillion e-mail messages sent annually. By the year 2002 it is anticipated that there will be 300 million internet users. At present, with increasing the internet services, but there is no accurate information and knowledge of internet application in psychiatry. Additionally, internet is the communicative field of many psychiatrists and patients, and has some problems including confidentiality, change of communication with patients, need of software related to clinical practice, and so on. According to recent trends, in this article authors want to introduce potential risks and adverse events, model of internet communication, the drawbacks and application to psychiatric area, and the future by journal review and online search.

서 론

1. 인터넷 모델

2. 온라인 정신치료

3. 컴퓨터를 이용한 정신과적 진단도구 개발

4. Internet 사용으로 인한 정신과적 문제

5. 미 래

결 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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