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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정신장애인의 인권과 일부 정신보건종사자들의 인권민감성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정신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정신장애인의 인권민감성을 알아봄으로써 정신보건영역 종사자들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함을 목적으로 한다. 정신의료기관 종사자 223명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종사자들의 근무영역, 경력, 직군, 인권교육유무 별 비교, 조사한 결과 수련의와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가장 높은 인권민감성을 보였고, 대학병원정신과에 근무하는 사람들과 정신의료기관 경력이 많은 사람들이 인권민감성이 높았다. 인권교육 경험의 경우에는 교육경험이 인권민감성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실질적 이고 체계적인 인권교육을 통해 인권침해자가 될 수 있는 종사자의 인권옹호자수준에서의 인권의식 강화와 평가가 필요하며, 정신 의료기관의 입원초기과정에서부터 퇴원과정에 이르기까지 사전에 전 과정이 계획될 수 퇴원계획을 통해 무리한 장기입원에 대한 인권침해를 막고 사회복귀로 이어질 수 있는 치료과정의 진행이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human rights sensitivity of workers at a mental hospital and to build the foundational information for promoting human rights of workers in mental health field. Two hundred and twenty three workers at a mental hospital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rough the study we identified workers’ human rights sensitivity. these findings was compared with the result of occupational types, careers, and workers who were educated about human rights or no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As for workers’ human rights sensitivity by occupational types, drs who were training for a psychiatrist showed the highest and psychiatrical social workers showed next. 2) As for workers’ human rights sensitivity by careers, workers who had worked less than 6 months showed the highest human rights sensitivity. 3) Workers who were educated about human rights not differed significantly from Workers who were not educated about human rights.

서 론

연구방법

연구의 한계

인권에 대한 이론적 배경

정신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인권민감성에 관한 조사결과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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