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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한국 한 중소 도시 지역의 우울 장애의 유병률 및 관련 요인

목 적 중소도시 진주에 거주하는 일반인구를 대상으로 하여 우울 장애의 유병률과 관련 인자를 조사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중소도시 진주에 거주하는 남자 528명(39.3%), 여자 815명(60.7%), 총 1,343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고 자기 보고 형태인 K-CES-D를 사용하여 우울 장애의 유병률과 관련 인자를 조사였다. 결 과 대상군 중 19.6%가 우울 장애로 진단 되었는데, 연령, 경제 수준, 결혼 상태에 따라 유병률의 차이를 보였으며, 그 외 성별, 교육 수준에 따른 유병률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연령과 결혼 상태가 우울 장애의 관련 인자로 조사 되었다. 이중 연령은 남, 녀 모두에서 유의한 관련이 있었지만, 결혼 상태의 경우 남자에서만 우울 장애의 관련 인자로 조사되었다. 고 찰 본 연구는 일반 인구의 우울 장애 유병률을 알아 볼 수 있었고, 우울 장애와 관련된 여러 가지 역학적 정보는 효과적인 보건 정책의 수립에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s:The objective is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depression in the population at a smallmedian city, Jinju. Method:Total numbers of this study subjects were 1343. Male were 528(39.3%) and female were 815(60.7%) living in a small-median city, Jinju. The data was collected through self reports in 2007. We investigated the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depression using a cut-off score of 21 by K-CES-D. Results:19.6% of samples(20% in female and 19.1% in male) were diagnosed as depression. Although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was not different by sex and educational level, it was different by age, monthly income and marital status.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risk factor for depression was age and marital status. Age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depression both in men and women, but marital status was associated with depression only in men. Conclusion:This study revealed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on the general population-base. This epidemiological information should be used to inform and implement equitable and effective health policies.

서 론

연 구 방 법

연 구 결 과

고 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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