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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정신장애인과 비정신장애인의 사회적 상태와 보호자의 부담에 대한 비교 연구

국내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장애를 6가지로 분류하고 있으며 장애의 심각성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복지부 장애 기준이 공정하게 장애를 평가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신장애의 경우 그 특성으로 인하여 장애의 정도를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고 다른 신체 장애와 장애의 정도를 비교할 수 있는 척도가 존재하지 않아 타 장애와 장애율을 평가하기 어렵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장애의 정도를 사회적 상태와 보호자의 부담 정도를 통해 간접적으로 비교 하였다. 본 조사의 대상자는 보건복지부 장애평가 기준에 의거하여 2급 및 3급 장애로 평가된 경우로 정하였다. 이는 전신장애율 60~84%의 장애를 갖는 경우에 해당된다. 본 연구에서는 일상활동 평가-복합과 사회 및 직무에 대한 태도를 평가하였고 보호자의 삶의 질, 부담 정도를 평가하였다. 평가에 대한 결과로 정신장애인의 경우 비정신장애인에 비해 직업 기회, 가족 수입, 결혼 등에서 차이를 보였다. 보호자의 부담 정도는 전체적으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정신적 스트레스, 환자에 대한 긴장과 분노감등을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In Korea, Law for Welfare of Impairments classifies impairment in 6 categories and supports impairments by their severity. And there has been arguing between impaired persons and experts for fairness of evaluation. But there are no scales which can compare mental and non-mental impairments. So we try to measure impairments by indirect methods which evaluate social situation and burden of caregivers. We choose moderate to severe impairments who classified as category 2 and 3 by Law of welfare. They are estimated 60 to 84% of impaired rates. We evaluate social characteristics and use Instrumental Activity of Daily Living, and Attitude toward Occupation for impairments and use WHO Quality of Life and Burden Interview for measure caregiver’s burden. As a result mental impairments suffer more in social context like job opportunity, family income and marriage. Though caregiver’s scales show roughly same results but in case of caregivers of mental impairments suffer more psychiatric stress like self-perceived health, tension and anger due to patients. We need further study on those areas. And mental impairments need more systemic social support for their living.

서 론

연구방법

결 과

고 찰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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