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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리뷰]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노다 마사아키『떠나보내는 길 위에서』, 박태순·황석영 외 20인 『민중을 기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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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 121호.jpg

익숙해서 불편해

“신성한 존재”의 불온한 기억: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사회적 생존을 위한 매뉴얼이 필요하다: 『떠나보내는 길 위에서』

그때 그 순간의 작가: 『민중을 기록하라』

거대한 르포, 들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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