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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산업학 제61집.jpg
KCI등재 학술저널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평가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본 논문은 썸트렌드의 소셜 빅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엔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의 차에 대한 인식과 평가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차 산업 발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하는 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목적하에 2022년 7월 13일부터 2023년 7월 12일까지 소셜 빅데이터에서 소비자들의 SNS 게시글이 30,000개 이상인 8종류의 차(녹차, 홍차, 보이차, 콤부차, 보리차, 작두콩차, 유자차, 생강차)를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다음으로 소셜 빅데이터에서 각 차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연관어 30개와 소비자 평가의 감성어 30개를 자료로 수집해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소비자들이 SNS 게시글에서 각 차와 함께 언급한 연관어는 웰빙, 상황, 먹거리로 범주가 구분되었다. 둘째, 소비자들이 SNS 게시글 내에서 각 차를 평가하는 감성어는 긍정, 중립, 부정의 범주로 분석되었다. 결론적으로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의 소비자들에게 있어 차는 신체 건강을 도모하는 기능성, 심리적 안정을 위한 치유성, 좋은 맛에 대한 기호성이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

This thesis analyzed consumers' perceptions and evaluations of tea in the COVID-19 endemic era using social big data from Sometren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the tea industry. For this purpose, we selected eight teas (green tea, black tea, puer tea, kombucha, barley tea, pea tea, citron tea, and ginger tea) with more than 30,000 social media posts from consumers from July 13, 2022 to July 12, 2023 from social big data. Next, we collected and analyzed 30 relevant words of consumer perception of each tea and 30 emotional words of consumer evaluation of each tea through social big data.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associative words consumers mentioned with each tea in their social media posts were categorized into well-being, situation, and food. Second, the sentiment words consumers used to rate each tea in their social media posts were categorized into positive, neutral, and negative. In conclusion, for consumers during the COVID-19 endemic era, tea has been emphasized for its functionality to promote physical health, its healing properties for psychological stability, and its palatability for good taste.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및 해석

Ⅴ.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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