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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국어교육 136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호주 자국어 교육과정 문학 영역의 역량 반영 양상과 교육적 함의

‘비판적 및 창의적 사고’ 역량과 ‘윤리적 이해’ 역량을 중심으로

목적: 이 연구는 역량과 교과 내용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인 호주 자국어 교육과정 문학 영역의 교육 내용을 분석하여 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 교과 내용과 역량의 실제적인 연결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법: 호주 자국어 교육과정 문학 영역의 1-10학년 교육 내용과 범교과 일반역량(‘비판적 및 창의적 사고’, ‘윤리적 이해’)의 연결 양상을 조사 대상으로 설정하였다. 일반역량과 문학 영역의 교육 내용이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었던 역량 학습의 조건으로 일반역량의 기능과 체제, 문학교육 내용의 정교화 양상을 조사했다. 결과: 호주 교육과정에서는 교과의 고유한 내용과 포괄적인 일반역량이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다. 결론: 한국에서도 총론 차원의 역량, 교과 역량, 그리고 문학교육 내용이 선순환적인 소통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향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nts of the literature strand of the Australian national language curriculum, which is being operated in a way that strengthens the connection between general capabilities and subject, and derive implications in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Methods: Data sources were from the aspect of connection between the contents of 1st to 10th grade in the literature strand of the Australian national language curriculum and general capabilities(‘Critical and Creative Thinking’ and ‘Ethical Understanding’). Results: In the Australian, there was a mutually dependent relationship between the contents of subject and general capabilities. Conclusion: In Korea, it is necessary to find a way to establish a virtuous cycle of communication between competency and literature education contents.

1. 들어가는 말

2. 호주 자국어 교육과정에서 일반역량의 기능

3. 호주 교육과정 문학 영역의 일반역량 반영 양상

4. 나오는 말: 교육적 함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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