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별지원교육 대상자 조기발견과 지원체계
Early Detection and Early Support System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 Schools for Special Needs Education
- 한국특수교육학회
- 한국특수교육학회 학술대회
- 2019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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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63 - 8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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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특별지원교육은 대상자들의 자립이나 사회참가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를 파악하고 특별한 배려 아래 적절한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특별지원교육 대상자는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부자유, 지적장애, 병약·신체허약, 자폐증이나 정서행동장애, 학습장애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아동이다. 대상아동들은 특별지원학교나, 일반학교의 특별지원학급, 통급지도에 배치 될 수 있으며 취학은 지자체마다 학생 본인과 부모의 의견을 존중하여 교육위원회가 결정한다. 발달장애인지원법이 제정되면서 발달장애에 해당하는 학습장애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아동의 조기발견과 지원에 힘쓰게 되었다. 장애의 조기발견은 주로 영유아 검진과 취학 전 검진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진단 후 아동, 보호자, 교사 등에 대한 지원을 위해서 순회상담 지원과 같은 순회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아동의 진단부터 취학 후의 지원까지도 간접적으로 지원해 준다. 특별지원학교에서는 특별지원 코디네이터를 선정하여 학교와 학교 밖을 연계하여 학생들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일관된 특별지원교육을 위한 지역의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Ⅰ. 일본의 특별지원교육
Ⅱ. 장애아동의 조기발견 시스템
Ⅲ. 특별지원교육 대상아동을 위한 조기지원
Ⅳ. 일관된 지원을 위한 취학 후의 특별지원교육
Ⅴ. 일관적 지원을 위한 취학 전 기관과 초등학교의 소통 사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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