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한국과 일본의 특수교사 양성기관 특성 비교
A Comparative Study on the Characteristics of Special Teachers Training Institutions in Korea and Japan: Focused on the 2nd-Grade Regular Teachers’ Qualification and 1st-Class Teachers’ Qualification
- 한국특수교육학회
- 한국특수교육학회 학술대회
- 2020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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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437 - 441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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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한국과 일본의 특수교사 양성기관의 특성 비교를 통해 특수교사 양성제도에 관한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Bereday의 학문간 접근법 연구결과: 첫째, 일본 특수교사 양성기관은 국·공립 비중이 높다. 둘째, 한국과 일본 모두 고등교육 수준인 4년제 대학에서의 특수교사를 양성이 일반적이고 대학원 수준에서 특수교사를 양성한다. 대학원의 기능은 한국보다 일본이 더 다양하고 차별화되어 있다. 셋째, 일본에 비해 한국은 일반교사 양성 학과와 독립적으로 분리된 특수교육 관련 학과에서 특수교사가 양성되고 있다. 이는 일본에서 교육, 학교교육, 인문사회 등 일반교사 양성과정 내에서 통합된 형태로 특수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결론: 이러한 차이는 특수교사 양성에 일반교사 자격 필요 여부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일반교사 자격증을 먼저 취득한 후 특수교사 양성과정을 거치지만, 한국에서는 특수교사 양성과정에 일반교육 및 교과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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