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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노인의 우울과 자살사고와의 관계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과

Mediating Effect of Self-related Health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Suicide Ideation of Elders

본 연구는 노인을 대상으로 우울, 자살사고, 주관적 건강상태 정도를 파악하고, 노인의 우울과 자살사고와의 관계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G도에 거주하는 노인 330명을 대상으로조사를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7.0 Statistics Program으로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노인의 자살사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성일수록, 전세나 월세 거주자일수록, 비흡연자일수록, 대상자의 우울감이 높을수록, 주관적 건강 상태가 낮을수록 자살사고가 높았다. 노인의 우울은여성일수록, 연령이 80세 이상일수록, 주거형태가 전세나 월세 거주자일수록, 주관적으로 느끼는 경제상태가 나쁠수록 우울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주관적 건강상태가 노인의 자살사고를 부분적으로매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근거하여 우울 치료가 필요한 노인 대상자를우선 선별하고, 주관적 건강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상자의 신체적 건강상태, 사회·경제적 상태등을 고려한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assess the levels of depression, suicidal ideation, and self-related health among elderly individuals and analyz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related health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The study surveyed 330 elderly individuals residing in G city. Data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 27.0 Statistics Program. The research findings indicated that factors influencing suicidal ideation among the elderly included being female, residing in rental housing, being a non-smoker, having higher levels of depression, and lower levels of self-related health. Depression among the elderly was found to be higher among females, those aged 80 and above, those living in rental housing, and those with a perceived poorer economic status. Based on these results, the study suggests prioritization in elderly depression treatment according to the mental health status and socio-economic conditions of individuals and proposes multifaceted and proactive suicide prevention interventions that take into account such factors.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고찰

Ⅴ.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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