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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정신응급

한국에서의 현 주소와 향후 방향에 대한 고찰

최근 우리 나라에서 정신 응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등 국가 차원의 정신 응급 대응 체계를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으나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국외 여러 나라에서는 신속하고 적절한 정신 응급 대응을 위해 명확한 이송체계, 여러 가지 훈련 프로그램, 실제 상황에 기반한 가이드라인, 다학제적 팀 구성 등 체계를 갖추고 정신 응급에 대응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초기대응의 미흡, 관계 기관별 소통의 부재, 초기 대응 후 수용 가능한 병상 확보의 어려움, 급성기 집중치료가 가능한 종합병원 부족, 권역정신응급센터의 인력 및 시설 부족, 지역 사회 복귀 치료 및 관리의 부재 등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정신 응급 관련 매뉴얼의 개정, 응급이송체계의 개선, 관계기관별 이해 및 협력을 위한 지역 사회정신응급대응 협의체의 활성화, 급성기 진료 가능한 종합병원 및 병상 확보 등이 필요할 것이다.

The importance of psychiatric emergency care has recently increased in Korea. A national-level mental emergency response system, including regional psychiatric emergency medical centers, has been established and implemented, though it is inadequate. Several countries have established clear transport systems, various training programs, guidelines based on actual situations, and multidisciplinary teams to ensure rapid and appropriate responses to psychiatric emergencies. In Korea, there is an insufficient initial response; lack of communication between related organizations; difficulty securing acceptable hospitalization after the initial response; scarcity of general hospitals capable of acute intensive care; lack of manpower and facilities at regional psychiatric emergency medical centers; and lack of treatment and management regarding the patients’return to the community. To resolve these issues, the psychiatric emergency manual must be revised, emergency transport system must be improved, community mental emergency response council for understanding must be activated, related organizations must cooperate, and general hospitals for acute mental and medical care must be established.

서 론

본 론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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