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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제18권 제6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두 가지 서로 다른 실내 복도에서 3, 6, 10, 17 GHz의 전파 특성 측정 및 비교 분석

서로 다른 두 가지 실내 복도의 D2 건물과 E2 건물 2층에서 3, 6, 10, 17 GHz 주파수 대역에 대한 가시선(:Line of sight, LOS) 경로의 전파 특성을 측정 및 분석하였다. 송신 안테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신 안테나가 3m에서 30 m까지 0.5 m 간격으로 측정한다. 두 실내 복도에 대한 분석은 기본 전송 손실, RMS(: Root mean square) 지연 확산 및 K-인자(: K-factor)를 적용하여 비교하였다. 기본 전송 손실은 FI(: Floating intercept) 경로 손실 모델의 손실 계수에서 D2 건물 보다 E2 건물의 실내 복도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시간 영역에서 RMS 지연 확산이 E2 건물의 실내 복도에서 더 크다. 그러나 D2 건물의 실내 복도에서는 3, 6, 17 GHz 대역에서 더 높은 K-인자값을 나타냈고, 10 GHz 대역에서는 전파 전달도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가지 실내 복도는 동일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내부 구조와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전파 특성의 변화가 많다. 결과는 다양한 실내 환경에 대한 ITU-R 기고에 대한 측정 데이터를 제공한다.

Propagation characteristics in line-of-sight(LOS) paths in 3, 6, 10, and 17 GHz frequency bands were measured and analyzed in two different indoor corridors: second floors of Buildings D2 and E2. The measurement was designed to measure when the receiving antenna moved at 0.5 m intervals from 3 m to 30 m, while the transmission antenna was fixed. The analysis of the two indoor corridors was compared by applying basic transmission loss, root mean square (RMS) delay spread, and K-factor. For basic transmission loss, the loss coefficient of the floating intercept path loss model was higher in the indoor corridor of Building E2 than in that of Building D2. Similarly, the RMS delay spread in the time domain was greater in the indoor corridor of Building E2. However, the indoor corridor of Building D2 exhibited higher K-factor in the 3, 6, and 17 GHz bands with lower wave propagation in the 10 GHz band. Despite the 2 indoor corridors being identical, the propagation characteristics varied due to different internal structures and materials. The results provide measurement data for ITU-R Recommendations regarding various indoor environments.

Ⅰ. 서 론

Ⅱ. 측정 환경 및 방법

Ⅲ. 측정 결과

Ⅳ. 결 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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