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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여성 지체장애인의 자존감, 장애 수용, 우울이 행복에 미치는 종단적 효과

연구목적: 이 연구는 여성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존감, 장애 수용, 우울이 행복에 미치는 종단적 효과가 유의한지를 알아보았다. 연구방법: 이 연구의 대상은 571명의 여성 지체장애인이었다. 이 연구에서 분석된 자료는 장애인 고용패널 2차 웨이브 6차 연도, 7차 연도 둘 모두에서수집된 자료에서 추출되었다. 이 연구의 자료는 중다회귀분석으로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6차 연도의 자존감은 7차 연도의 행복을 유의하게 정적으로 예측하였다. 둘째, 6차 연도의 장애수용은 7차 연도의 행복을 유의하게 정적으로 예측하였다. 셋째, 6차 연도의 우울은 7차 연도의행복을 예측하지 못하였다. 결론: 이 연구에서의 결과들은 선행시점에서의 행복뿐만 아니라 자존감, 장애 수용이 후행 시점의 행복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 유의한 역할을 함을 시사한다.

Purpose: This study analyzed the longitudinal effects of self-esteem, acceptance of disability, and depression on happiness in women with physical disabilities. Method: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composed of 571 women with physical disabilities. The data in this study came from both of the 6th and 7th survey points in the Panel Survey of Employment for the Disabled 2nd Wave. The data was analyzed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First, self-esteem in 6th survey point significantly and positively did predict 7th survey point’s happiness. Second, acceptance of disability in 6th survey point significantly and positively did predict 7th survey point’s happiness. Third, depression in 6th survey point did not predict 7th survey point’s happiness.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s that previous point’s happiness, self-esteem, and acceptance of disability play a significant role in predicting following point’s happiness.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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