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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문화연구 제26권 제4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임플로이언서 광고모델이 브랜드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진정성, 제품관여도, 정보원신뢰성을 중심으로

최근 ‘임플로이언서(Employencer)’라는 회사를 대표하는 사내 인플루언서가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기업은 임플로이언서를 광고모델로 활용하고 마케팅 채널에 이용하고 있다. 본 연구는 임플로이언서와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는 가상의 광고를 제작하여 소비자의 브랜드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임플로이언서를 활용한 광고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광고보다 브랜드태도가 높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또한 인플루언서 유형(임플로이언서 vs 인플루언서)과 브랜드태도의 관계에서 진정성과 제품관여도라는 조절효과를 발견하였으며, 정보원신뢰성이 이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임플로이언서 대한 초기연구로서 임플로이언서에 대한 유용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임플로이언서를 선별하고 육성하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수립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Recently, a new trend has emerged where in-house influencers representing companies, known as “Employencers,” have started to appear. Companies are utilizing Employencers as advertising models and incorporating them into their marketing channels. This study aimed toinvestigate the impact on consumer brand attitudes of virtual advertisements featuring employencers and influencers. The results revealed that advertisements using employencers generated higher brand attitudes compared to those using influencers (Study 1). Furthermore, the study identified moderating effects of authenticity and product involveme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fluencer type (employencer vs. influencer) and brand attitude, with source credibility found to mediate this relationship.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STUDY 1

Ⅳ. STUDY 2

Ⅴ.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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