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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문화연구 제26권 제4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The Influence of Anthropomorphism on Consumer Willingness to Provide Personal Information to Chatbots

본 연구는 챗봇의 유형에 따라 (의인화 챗봇 vs. 일반챗봇) 사용자가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려는 의도를 조사하였다. 실험참가자들은 의인화된 챗봇과 일반챗봇을 퀄트릭스를 통해 제작하고 개인적으로 민감한 문항 혹은 일반적인 문항에 응답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의인화된 챗봇과 일반 챗봇이 제시하는 민감한 질문과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의인화된 챗봇이 더 인간과 같다는 인식은 컸으나, 자신의 개인적이고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려는 의도는 일반적인 챗봇에 비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개인적인 정보공유와 관련된 인공지능의 형태에 따른 사용자 반응의 대한 결과를 제시하여, 보다 효과적인 챗봇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설계를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한다.

This study explores the impact of chatbot anthropomorphism on users' willingness to share sensitive information. Conducted with 180 participants via Prolific, it employed a between-groups design to compare responses to sensitive and non-sensitive questions posed by anthropomorphizedand control chatbots. The findings indicate that while anthropomorphized chatbots were perceived as more human-like, they did not significantly increase the sharing of sensitive information compared to control chatbots. This research sheds light on the complexities of user interactions with AI in the context of personal data sharing, offering insights for designing more effective chatbot of marketing communication strategies.

Ⅰ. Introduction

Ⅱ. Theoretical Background

Ⅲ. Study

Ⅳ. General Discus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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