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미 민간 정보분석 전문회사인 Stratfor사는 21세기 미국의 대아시아 군사전력 목표가 과거 냉전시대의 방어적 개념과 달리 아ㆍ태 지역 내 테러세력 소탕 및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견제 등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이에 따라 향후 한국ㆍ일본 등 역내 국가들의 전략적 역할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이며, 아태지역내 주한미군 및 주일미군의 재비치 작업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
[미 국방부의 아시아 지역 내 미군 재배치 구상]
[일본의 21세기 아ㆍ태지역내 전략적 역할]
[한국의 21세기 전략적 구조 역할 변화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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