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일본의 저명한 군사평론가「에바타 겐스케」는 지난 유고슬라비아 공습, 아프간 및 이라크전에서 드러난 미군의 압도적인 전력을 '90년대부터 추진해온 「국사혁신」(RMA)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앞으로 일본 자위대로서도 “전수방위” 원칙하에 유사시 시가전에 대비하고 PKO 및 인도적 지원 등을 통해 국제공헌도를 제고하며 나아가 미ㆍ일안보체제 유지를 위해서라도 RMA를 적극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언(SAPIO, 2003.8/9 합병호)
【개요】
【이라크전과 RMA】
【전수방위ㆍ국제공헌에 필요한 RMA】
【병참보급 네트워크】
【미ㆍ일 공동작전 수행을 위한 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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