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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환단학회지 10권 2호.jpg
학술저널

<삼일신고> 위작설 비판

<삼일신고>와 <천부경>은 그 출현시기가 일제강점기였기 때문에 그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 두 경전 모두 출현과정이 대종교와 관련되면서 대종교의 단군신앙과 관련되어 창작되었을 수 있으며, 당시 일제의 억압을 받던 시기에 민족의 역사적 자긍심을 일깨우기 위해 만들어진 경전이라는 주장들이 있었다. 일명위작설이다. 위작설이 이러한 근거를 갖는다면 이에 대해 논리적, 사실적 비판을 통해 더 이상 위서론이나 위작설이 퍼지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논자는 <삼일신고>의 출원과 전수과정, 판본들을 검토한 후, 다양한 위작설을 알아보고 그 위작설의 논리와 근거를 비판하여 위작설 자체가 의도된 것임을 드러내고자 한다.

Because the Samilshingo and Cheonbugyeong appeared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ere were lots of controversies over their authenticities. There were claims that both scriptures may have been created in connection with Daejonggyo's Dangun faith as their emergence process was related to Daejonggyo, and that they were created to awaken the nation's historical pride during a period of oppression by Japanese colonial rule. It is a so-called forgery theory. If the forgery theory has this basis, it is necessary to prevent the forgery theory or forgery theory from spreading further through logical and factual criticism. After reviewing the transmission process and versions of Samilshingo, I examined various forgery theories and criticized the logic and basis of the forgery theories to reveal that the forgery theory itself was intentional.

Ⅰ. 들어가는 말

Ⅱ. <삼일신고>의 유래와 전수과정

Ⅲ. <삼일신고> 위작설과 그에 대한 비판

Ⅳ.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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