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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사적 영역과 공적 영역 사이에서 길을 잃은 근대적 여성주체들

Modem Female Subjects Going Astray between Private and Public Sphere: Shin Sang-ok's 〈This Is Not Her Sin〉 and 〈Gardon of 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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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50년대 후반의 한국 사회와 성별화된(gendered) 근대성

2. 신상옥의 멜로 영화들과 근대적 여성 주체

3. 〈그 여자의 죄가 아니다〉: 공적 영역을 위협하고 교란하는 여성들의 사적 진실

4. 〈자매의 화원〉: 사적/공적 영역을 가로지르는 한 여성의 외디푸스 궤도

5. 멜로드라마 장르와 여성의 문화적 권력화(Cultural Empower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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