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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장애인 평생교육 코디네이터 자격제도 도입에 관한 인식

연구목적: 장애인 평생교육 코디네이터 자격제도 도입에 대한 평생교육 관련 종사자들의 인식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평생교육 관련 종사자들의 장애인 평생교육 코디네이터 자격제도에 대한 인식 어떠한가‘라는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방법: Q방법론을 사용하여 1차적으로 98개의 진술문을 만들고, 반복적 비교분석법을 통해 52개 진술문으로 정리하였다. 장애인 평생교육 관련 전문가 5명에게 52개 진술문에 대한 내용 타당성을 살펴본 후, 최종적으로 연구 참여자 확인법을 통해 4개 상위 영역과 10개 하위 영역으로 구성된 38개의 진술문의 Q표본을 선정하였다. 5년 이상의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계획 및 실행 경험이 있는 관련 종사자 28명을 P표본으로 목적표집한 후 Q분류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평생교육 관련종사자들은 ‘비판적 인식형’, ‘개선 요구형’, ‘긍정적 인식형’, ‘교육강사통합형’의 4개 인식 유형으로 구분되었다. 논의 및 결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코디네이터 자격제도 도입 적절성을 검토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을 인식유형별로 논의하였다.

Purpose: It is to examine the perceptions of workers related to lifelong education related to the introduction of the lifelong education coordinator qualification system for the disabled. Method: Using the Q methodology, 28 statements in four areas were developed. In addition, 28 experts related to lifelong education for the disabled over 5 years were asked to classify them in the Q distribution table. Results: Four types of perception were derived for the introduction of the disability lifelong education coordinator qualification system. These are ‘critical recognition type', 'improvement demand type', 'positive recognition type', and 'integrated education instructor type’.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review the system or training process to be considered for the introduction of a public credibility qualification system.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결과

Ⅳ.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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