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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청소년의 창의적 성격 유형 탐색과 변화

LCA의 적용

연구목적: 본 연구는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긍정적 창의적 성격에 따른 그룹을 나누어 특징을 분석하여 긍정적인 창의적 성향을 발현할 수 있는 개인적인 노력, 환경적인 변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KCYPS 2018 2차웨이브 1차, 5차 자료를 사용하여 창의적 성향, 그릿, 자아존중감, 부모 양육변인, 친구관계, 교사와의 관계 등을 사용하여 잠재계층분석과 평균차이분석, 교차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중학교 1학년의 창의력은 ‘혜안력’, ‘개방적 태도’, ‘잠재된 능력’ 으로 분류되고, 고등학교 2학년의 창의력은 ‘신중한 태도’, ‘총명성’, ‘다재다능’으로 분류되었다. 그리고 ‘혜안력’, ‘잠재된 능력’ 집단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다재다능’ 집단에 속하게 되는 비율이 높고, ‘개방적 태도’ 집단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신중한 태도’ 집단에 속하는 비율이 높았다. 논의 및 결론: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의 창의적 성격 패턴과 특징을 파악하여 어떠한 심리 및 교육적 접근을 취해야 하는지 논의하였다.

Purpose: This study divided first-year middle school and second-year high school students into groups according to their positive creative personalities and analyzed their characteristics to identify personal efforts and environmental variables that can lead to positive creative tendencies. Method: Using the 1st and 5th waves of the KCYPS 2018 2nd wave, latent class analysis, mean difference analysis, and cross-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creative tendencies, grit, self-esteem, parenting variables, friendships, and relationships with teachers. Results: The creativity of first year middle school students was classified as ‘vision’, ‘open attitude’, and ‘latent ability’, while the creativity of second year high school students was classified as ‘cautious attitude’, ‘intelligence’, and ‘versatility’. Conclusion: We identified the creative personality patterns and characteristics of first-year middle school and second-year high school students and discussed what psychological and educational approaches should be taken.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결과

Ⅴ.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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