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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평가연구 제37권 제1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인과 포레스트를 활용한 대졸 청년층의 직무와 전공 일치가 첫 직장 만족도에 미치는 효과 분석

본 연구는 대졸 청년층의 직무와 전공 일치가 첫 직장 만족도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OMS;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2019년도 자료에 머신러닝 기반의 인과효과 추정 방법인 인과 포레스트(casual forest) 기법을 적용하여 직무와 전공 일치가 첫 직장 만족도에 미치는 평균 처치효과 및 공변인에 따른 차별적 처치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대졸 청년층의 개인, 대학, 직장 관련 공변인을 통제한 이후에도 직무와 전공의 일치가 첫 직장 만족도에 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 취업캠프 참여 여부, 사업체 유형에 따라 차별적 처치효과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에 주요 결과를 바탕으로 대졸 청년층의 전공과 연계된 취업을 통한 높은 직장 만족도를 위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plore the impact of major-job matching on first job satisfaction among college graduates. To do so, the casual forest technique, a machine learning-based causal inference method, was applied to the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GOMS) 2019 data to analyze the average treatment effects of major-job matching on first job satisfaction and the heterogeneous treatments effects by covariates.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major-job matching had a positive and significant effect on first job satisfaction even after controlling for personal, university, and workplace characteristics as covariates. Second, heterogeneous treatment effects were observed by gender, participation in job camps, and business type. Based on the key findings, the implications for high job satisfaction among young college graduates through employment related to their majors were discussed.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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