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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지역 간 주관적 건강수준 차이 분석

A Study on Inter-Regional Differences of Self-Rated Health

이 연구는 ‘2012 사회조사’(The 2012 Social Survey) 원시자료(raw data)를 이용하여 도시와 농촌 주민사이에 주관적 건강수준의 차이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주관적 건강수준의 측정은 5점 척도로 구분한 자가평가방식(self-rated health)을 이용하였다. 순서프로빗(ordered probit) 모형을 이용하여 주관적 건강수준 결정함수를 추정하여 주관적 건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요인들을 분석하였다. 지역을 도시와 농촌으로 주관적 건강수준의 평균치를 비교해보면 도시가 농촌보다 높은데, 이 차이가 어느 요인에 기인하는지 요인분해를 하였다. 도농 간 건강수준 차이의 대부분이 연령에 의한 것이고, 다음으로 교육수준과 소득수준의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이나 주어진 여건 등의 차이는 오히려 농촌의 주관적 건강수준을 도시보다 높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mainly analyzed the differences of self-rated health(SRH) between the urban residents and the rural residents by using the raw data of The 2012 Social Survey. The measurement of SRH is implemented by 5 scale self-rating method. The ordered probit model is applied to estimate the determination function of SRH. The urban residents has higher average SRH than the rural residents. Factor decomposition tells us the urban-rural differences in SRH mostly come from the differences in ages. Higher average SRH in urban area is due to the lower average age of residents compared to rural residents. The differences in education and income also explain the differences in average SRH. In contrary, the differences in jobs and given environments make the average SRH of rural residents higher than that of urban residents.

Ⅰ. 서론

Ⅱ. 이용자료 및 특성별 건강실태

Ⅲ. 주관적 건강수준 결정함수 추정

Ⅳ. 지역간 건강수준 격차의 요인분해

Ⅴ. 요약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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