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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학연구 제104권.jpg
KCI등재 학술저널

색(色), 언어와 사랑으로 살펴본 앗시아 제바르의 『프랑스어의 실종』

이분법적 구조의 붕괴로 이뤄지는 초경계적 미학

우리 논문은 앗시아 제바르의 소설 『프랑스어의 실종』에서 색과 언어가 어떻게 텍스트의 이분법적 구조에 기여하고 또 그 요소들이 사랑과 연결되면서 어떻게 그 이분법적 구조를 다시 무너뜨리는지, 작가의 초경계적 미학과 연결 지어 살펴보고자 한다. 작가는 식민 종주국 프랑스와 식민지 알제리의 관계를 이분법적 구조로 담아낸다. 그리고 그 구조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색과 언어를 활용한다. 이는 비극적이고 폭력적인 이분법적 체계의 붕괴를 강조하기 위한 구조적 장치로서 작가는 인물들의 사랑을 통해서 결과적으로는 그 이분법적 구조를 무너뜨리고 초경계적 이상향을 제시한다.

Notre article vise à analyser la contribution de la couleur et de la langue à la structure dichotomique dans La Disparition de la langue française d'Assia Djebar, ainsi qu'à examiner l'effondrement de cette structure engendré par la couleur et la langue, qui s'associent avec l'amour pour réaliser l'esthétique transfrontière de l'auteur. L'écrivaine exprime de manière dichotomique la relation entre la France colonisatrice et l'Algérie colonisée. De plus elle utilise la couleur et la langue pour mettre en relief cette structure dichotomique. C'est une stratégie structurelle pour souligner l'écroulement du système dichotomique des deux pays. Enfin, Djebar propose l'idéal transfrontière à travers l'amour des personnages qui connaissent bien la tragédie et la violence du dichtom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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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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