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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제19권 제2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유전 알고리즘을 이용한 임베디드 프로세서 기반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관한 연구

일반적으로 머신러닝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딥러닝 모델에 대한 사전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고, 데이터를 연산하기 위해 고성능 하드웨어와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머신러닝은 임베디드 프로세서에서 실행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다.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신러닝의 과정 중 콘볼루션 연산(Convolution operation)에 유전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선택적 콘볼루션 연산(Selective convolution operation)과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선택적 콘볼루션 연산에서는 유전 알고리즘에 의해 추출된 픽셀에 대해서만 콘볼루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유전 알고리즘에서 지정한 비율만큼 픽셀을 선택하여 연산하는 방식으로 연산량을 지정된 비율만큼 줄일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유전 알고리즘을 적용한 머신러닝 연산의 심화학습을 진행하여 해당 세대의 적합도가 목표치에 도달하는지 확인하고 기존 방식의 연산량과 비교한다. 적합도가 충분히 수렴할 수 있도록 세대를 반복하여 학습하고, 적합도가 높은 모델을 유전 알고리즘의 교배와 돌연변이를 통해 다음 세대의 연산에 활용한다.

In general, the implementation of machine learning requires prio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deep learning models, and substantial computational resources and time are necessary for data processing. As a result, machine learning encounters several limitations when deployed on embedded processors. To address these challenges, this paper introduces a novel approach where a genetic algorithm is applied to the convolution operation within the machine learning process, specifically for performing a selective convolution operation.In the selective convolution operation, the convolution is executed exclusively on pixels identified by a genetic algorithm. This method selects and computes pixels based on a ratio determined by the genetic algorithm, effectively reducing the computational workload by the specified ratio. The paper thoroughly explores the integration of genetic algorithms into machine learning computations, monitoring the fitness of each generation to ascertain if it reaches the target value. This approach is then compared with the computational requirements of existing methods.The learning process involves iteratively training generations to ensure that the fitness adequately converges.

Ⅰ. 서 론

Ⅱ. 기술 개발 내용

Ⅲ. 시스템 개발 내용

Ⅴ.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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