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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후기 니체에서 상상 개념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중심으로

우리는 후기 니체의 상상 개념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그는 『차라투스트라』에서 상상을 부정적 의미와 긍정적 의미로 사 용한다. 먼저 우리는 부정적 상상을 『차라투스트라』에서 등장하는 “보다 높은 인간”에게 있어 신의 환상, “말세인”의 행복에 대한 환상과 연계하여 고찰한다. 그다음 우리는 차라투스트라에게 있어 부정적 환상과 긍정적 꿈의 차이를 살펴 본다. 이 대목에서는 고독한 그가 어떻게 영원회귀를 긍정할 수 있는지가 중요 한 문제로 등장한다. 니체가 염두에 두는 상상은 그의 인간관과 연계된다. 「차라투스트라의 머리 말」에서 니체는 혼돈(카오스)이 내재한 인간을 이야기한다. 바로 이 혼돈이 인 식될 수도 없고 정의될 수도 없기에, 인간은 무언가를 상상할 수 있고 상상해야 만 한다.

Den Begriff der Phantasie beim späten Nietzsche erläutern wir anhand seines Hauptwerks Also sprach Zarathustra. Dort verwendet er die Phantasie sowohl im negativen als auch im positiven Sinne. Zuerst untersuchen wir das negative Imaginäre im Zusammenhang mit der Gottesillusion beim “höheren Menschen” und der Glücksillusion beim “letzten Menschen”. Darüber hinaus überprüfen wir die Differenz zwischen dem negativen und dem positiven Traumbild bei Zarathustra. Dabei handelt es sich darum, wie er als Einsamer die ewige Wiederkunft bejahen kann. Die von Nietzsche anvisierte Phantasie verbindet sich mit seiner Einstellung zum Menschen. In der “Zarathustra’s Vorrede” spricht Nietzsche über den Menschen, dem das Chaos immanent ist. Gerade weil dieses Chaos weder erkennbar noch undefinierbar bleibt, kann und muss sich der Mensch etwas vorstellen.

1. 들어가는 말

2. 신을 믿거나 믿지 않는 자의 상상

3. 차라투스트라의 상상

4. 후기 니체에서 상상의 근원

5. 나가는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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