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드론 라이다를 이용해 임야지역의 경계선을 실험적으로 추출해보고, 이에 대한 정확도를 분석한 후 지적측량에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실험지역을 선정하고, 드론 라이다 데이터를 구축하였다. 구축한 라이다 데이터를 이용해 임야 경계선을 추출하고, 총 20점의 검증점을 추출해 기존 임야도 경계선과 정확도를 비교 분석해 보았다. 분석 결과, 전반적인 X좌표의 RMSE는 ±0.911m, Y좌표의 RMSE는 ±1.498m, 연결오차의 RMSE는 ±1.753m로 산출되었다. 이는 현행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오차 범위 이내(축척 1/6,000)의 성과로 임야지역 경계 설정에 적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다 데이터는 수목의 영향 없이 지면의 능선이나 계곡 등의 경계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추출이 가능하여 향후 임야지역 경계 설정에 많은 활용성이 기대된다.
In this study, we attempted to experimentally extract the boundary of a forest area using drone LiDAR, analyze its accuracy, and suggest its applicability to cadastral surveying. For this purpose, an experimental area was selected and drone LiDAR data was constructed. We extracted the forest boundary using the constructed LiDAR data, extracted a total of 20 verification points, and compared and analyzed the accuracy with the existing forest map boundary.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RMSE in the X coordinate was calculated as ±0.911m, the RMSE in the Y coordinate was ±1.498m, and the connection error was ±1.753m. This was found to be applicable to setting boundaries of forest areas as a result of being within the error range (scale 1/6,000) stipulated in the current law. LiDAR data can accurately and efficiently extract boundaries such as ridges and valleys on the ground without the influence of trees, so it is expected to be widely used in setting boundaries of forest areas in the future.
1. 서 론
2. 드론 라이다
3. 실험 및 분석
4. 결 론
감사의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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