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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e-헬스 리터러시의 국내 연구 동향 분석

Research Trends of e-Health Literacy in Korea: A Scoping Review

본 연구는 최근 건강형평성 달성을 위한 주요 전략으로 간주되고 있는 e-헬스 리터러시에 대한 국내연구의 동향을 파악하고 e-헬스 리터러시와 관련된 향후 실천적인 연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연구방법은 Arskey & O'Malley의 방법론적 기틀을 사용한 주제범위 문헌고찰 연구이다. 6개의전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2023년 6월까지 출판된 국내 연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최종 분석에포함된 연구는 총 63편이었다. 분석 결과, e-헬스 리터러시에 대한 국내 연구는 2010년 이후 증가하고있는 추세로 양적 연구 설계, 성인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집중되어 있었다. e-헬스 리터러시는대부분 Norman과 Skinner의 eHEALS를 수정, 보완한 도구로 측정되었으며 관련 변수로는 나이, 교육수준, 경제상태가 가장 많이 제시되었다. 건강행위는 e-헬스 리터러시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으면서 e-헬스리터러시가 영향을 미치는 주요 결과 변수로 확인되었다. 양질의 건강정보를 구별할 수 있는 e-헬스리터러시 역량과 노인, 다문화 인구집단과 같은 건강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후속 연구를 통해 건강행위와건강형평성 개선을 도모해야 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understand the trends in domestic research on e-Health literacy which is considered a key strategy for achieving health equity, and to propose future practical research directions related to e-Health literacy. The research methodology employed a scoping review based on the methodological framework of Arskey & O'Malley. Six electronic databases were utilized to target domestic research published until June 2023, and 63 studies were analysed. The results indicated an increasing trend in domestic research on e-Health literacy since 2010, with a focus on quantitative research designs and studies targeting the adult population. E-Health literacy was predominantly measured using a modified version of Norman & Skinner's eHEALS. The most frequently cited related variables included age, educational level, and economic status. Health behaviors were confirmed as a major outcome variable influenced by e-Health literacy. To promote health behavior and health equity, future research should focus on e-Health literacy capabilities and health information vulnerable populations such as the elderly and multicultural groups.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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