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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록관리학회지 제24권 제2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국가 전자기록 관리전략에 관한 비교 연구

기록물을 생산·보존하는 업무환경이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을 뛰어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기록관에서의 전자기록 관리전략은 그 시대의 기록관리 전반에 관련된 기술, 정책과 환경변화에 맞게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며, 이를 토대로 기록의 가치를 보존하여 국민이 기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디지털 환경의 기록물 관리의 변화 방향과 전략에 대하여 미국의 국가기록관리청(NARA), 호주 국립기록원(NAA), 한국의 국가기록원(NAK)의 전자기록 관리전략의 추진 방향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의 전자기록 관리 방향성과 국가 전자기록 관리전략의 핵심 요소로 정책, 시설, 인력 요소를 제안하였다.

The work environment that produces and preserves records is changing in the digital transformation era, going beyond the new technologie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electronic records management strategy in the archives must be prepared according to the technology, policy, and environmental changes related to overall records management of the era. Based on this, the basic environment in which the public can access records can be created by preserving the value of records. This study analyzes the direction of changes and strategies of records management in the digital environment and the direction of electronic records management strategies of the National Archives & Records Administration (NARA) in the United States, the National Archives of Australia (NAA), and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NAK). Based on the analysis, the study suggests policies, facilities, and personnel elements as the core of the national electronic records management strategy and direction in the digital era.

1. 서론

2. 전자기록 관리와 환경의 변화

3. 국가대표기록관의 전자기록 관리전략 비교 분석

4. 전자기록 관리전략의 구성요소 및 지향점

5.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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