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여가복지경영연구(여가복지) 제5권 제1호.jpg
학술저널

동의보감을 통해서 본 허준의 애민사상

Heo Jun’s ideology of love for the people seen through Donguibogam

본 연구는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사라져가고 있는 의사들의 환자에 대한 책임과 사랑을 허준의 동의보감을 통해서 알아보았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그의 모든 저서에 일관되게 흐르는 사상으로 의술을 기술이 아닌 인술로 파악하여 항상 가난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치료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환경영향 개념을 도입하여 항상 조선의 실정을 고려한 방안을 채택하고, 우리 민족의 체질적 특성에 맞춰 다루었으며, 항상 힘없는 백성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 백성이 의사의 직접적인 도움 없이도 기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일반 대중을 위한 의학서적 편찬에 주력했다. 자기의 일평생을 의학에 전념하며 백성들의 건강을 생각하였고, 『동의보감』편찬 도중에 엄청나게 많은 어려움, 즉 유배나 임진왜란, 정유재란, 문신들의 시기와 질투 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소임을 다하였다는 점에서 『동의보감』속에 깃들여진 백성에 대한 애정을 볼 수 있다.

Through Heo Jun's Donguibogam, we looked into doctors' responsibility and love for their patients, which are disappearing in the age of materialism. As a consistent concept in all of his writings, including 『Donguibogam』, it can be seen that he understood medicine as a human art rather than a technology, and that he always tried to find a treatment metho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oor people. In addition, we focused our treatment on the characteristics of our national constitution, and because we always had a deep affection for the powerless people, we focused on compiling medical books for the public so that ordinary people could receive basic treatment without direct help from doctors. The affection for the people embedded in 『Donguibogam』 can be seen in the fact that he devoted his entire life to medicine and thought about the health of the people, and despite the enormous difficulties encountered during the compilation of 『Donguibogam』, he fulfilled his duties.

Ⅰ. 논의배경 및 연구목적

Ⅱ. 이론적 고찰

Ⅲ. 결 론

참고문헌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