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던 박물관 시대에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활용한 무형 문화유산 살아있는 전시 방안 연구
A Study on Living Nature Display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Using Interactive Media in the Postmodern Museum Era
- 한국디자인리서치학회
- 한국디자인리서치
- Vol9, No. 3(통권 32권)
- 2024.09
- 644 - 654 (11 pages)
본 연구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개입을 통해 무형문화유산의 살아있는 전시에 직면한 문제를 완화하고, 큐레이터에게 명확한 전시 디자인 방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는 무형문화유산의 살아있는 전시 특징과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기술적 특징을 정리하고, 무형문화유산 전시가 직면한 어려움을 요약한 후,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합리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 자원의 플랫폼 간 연동과 산업 간 협력이 큐레이터가 살아있는 전시의 표면과 본질을 올바르게 구분하도록 도울 수 있다. 이동통신 기술의 발전은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표현 방식을 변화시키며, 5G와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결합은 전승자가 시간과 공간 두 가지 차원에서 동적인 전시를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형 관객 인터랙티브 체험 플랫폼은 관람객의 참여 경로를 확장하며, 박물관과 관람객 간의 불평등한 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This study addresses challenges in the living exhibitions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through interactive media, providing curators with clear design strategies. It outlines the characteristics of these exhibitions and the technical features of interactive media, summarizes the difficulties encountered, and proposes effective solutions. The results show that cross-platform data integration and cross-industry collaboration help curators accurately distinguish between the appearance and essence of living exhibitions. The development of mobile communication technology is transforming how interactive media is presented, and the integration of 5G provides stable support for dynamic displays across time and space. Participatory audience interaction platforms expand engagement channels and fundamentally shift the unequal relationship between museums and visitors.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무형문화유산 살아있는 전시의 사례 분석
4.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무형문화유산 살아있는 전시를 실현하는 방안
5.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