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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예비교사의 관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중심 교수·학습에 근거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지도 방법 탐색

Investigating teaching methods for the greatest common divisor and least common multiple based on student-oriented teaching and learning from the perspective of a pre-service teacher for middl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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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 제27권 제4호.jpg

본 논문에서는 예비교사의 관점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5학년에 제시된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개념을 바탕으로 중학교 학생들이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을 학생 스스로 구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수·학습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또, 학생 스스로 지식을 구성하도록 안내하는 이와 같은 방법과 새롭게 배우게 될 내용과의 연계성을 탐색함으로써 본 연구를 통하여 제안된 방법이 교육의 과정(Bruner, 1960)에서 제시된 지식의 구조라는 큰 틀에서 나선형 교육과정의 요소들을 연결하는 적절한 방법인지에 대하여 살펴본다.

In this paper, we propose a teaching and learning approach designed to guide middle school students in independently constructing a method to re-invent the greatest common divisor (GCD) and least common multiple (LCM) using prime factorization, based on the concepts of GCD and LCM introduced in the 5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from the perspective of a pre-service teacher. Additionally, by exploring the connection between this method, which encourages students to construct knowledge on their own, and the new contents they will learn, we examine whether the method proposed in this study plays an appropriate role in an element of a spiral curriculum within the broader framework of the structure of knowledge presented in the process of education(Bruner, 1960).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연구 동향

Ⅲ. 연구 방법 및 절차

Ⅳ. 연구 결과 및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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