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광포탄등표는 선박의 좌초를 방지하고 위험을 표시하기 위해 암초 위에 설치한 항행안전시설이며, 장기사용(30년)으로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기존 등표를 철거하고 암반굴착 및 강관구조물의 설치를 계획(‘23년)하였으나 주민반대(환경파괴 우려 등)에 따른 사업추진 보류 및 태풍피해 우려로 개선방안을 강구하던 중, 등표 전체에 대형강관을 덧씌워 노후된 구조물을 100% 재활용하는 새로운 친환경 공법 개발하여, 기존 계획 대비 더 향샹된 안전성 및 내용연수를 확보, 건설폐기물 제로화 실현, 자연암반 보존 및 5.2억원(50%) 지출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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