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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만화경(萬華鏡)에 비친 ‘사이’의 미학 - 비평가 이경재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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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제2호.png

1. 타고난 변사가 말하는 한국문학

2. 첫 번째 鏡. 민족: 넘어선 것과 넘어서지 못한 것의 사이

3. 두 번째 鏡. 타자: 우리와 그들의 사이

4. 세 번째 鏡. 공간: 지금-여기와 그때-거기의 사이

5. 끝과 끝의 사이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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