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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關於動賓式“離合詞”的句法功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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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언어학회.png

중국어 離合詞의 用法에 대해 학생들은 늘 어려움을 느끼고 잘 틀린 부분중의 하나다. 離合詞는 다른 언어에서 찾을 수가 없고 중국어에서만 아주 독특한 表現이어서 어법과 언어운용에 있어서 연구할 만한 분야라고 생각된다. 바로 이러한 동기 때문에 筆者는 제일 많이 應用된 動目構造의 離合詞의 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논문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離合詞는 句(詞組)들이 오랜 시간의 變遷에 따라 이音節낱말으로 형성한 것이어서 句(詞組)와 낱말(詞)의 두가지 특성을 갖게 된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때문에 離合詞으로 표현할 때 句처럼 應用할 때가 있고 하나의 단순한 낱말처럼 응용할 때도 있다. 또한 낱말 각자 品詞의 성격에 따라 실지적인 용법이 다 똑 같은 것이 아니다, 動目構造를 가진 낱말중에 단지 동사와 형용사만 이런 離合詞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그들중에 혹은 구의 성격과 더욱 가깝고 혹은 낱말의 성격과 더욱 가깝고 정도 차이가 나타날 뿐만 아니라 그낱말의 구성요소(현태소)가 獨立적인 것인지 아닌지에 따라 정도차이도 나타난다. 이점에 대해 필자가 작성한 표를 살펴보면 그의 輪廓을 이해할 수가 있겠지만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1. 動目構造의 離合詞는 두 개의 자유형태소로 구성된 것은 제일 많고 다음은 자유형태소(앞)와 비자유형태소로 구성된 것이며 두 개다 비자유형태소로 구성된 것은 거의 없다. 2. 그들의 품사는 주로 동사인데 형용사성격을 도 겸해 나타난 것은 적지 않다. 그중에서 낱말의 성격이 강한 것은 뒤에 직접 목적어를 달수 있고(少數) 대부분이 그낱말의 뒤의 현태소가 목적어의 의미를 담고 있어서 낱말의 뒤에 다시 목적어를 달수가 없다. 혹은 生他的氣의 句처럼 실지적인 語義상의 목적어를 뒤의 현태소(氣) 앞에 수식어 他的으로 표현한 것도 離合詞의 용법의 특징중의 하나다. 3. 형용사의 성격을 가진 離合詞는 앞과 뒤에 다 程度副詞를 달수 있고 이점으로 보면 이런 離合詞의 구의 성격보다 낱말의 성격더 강한 것은 엿볼 수가 있다. 4. 구의 성격이 더 강한 離合詞는 뒤의 자유형태소를 문두에 앞당겨 話說了의 文章처럼 표현할 수가 있지만 대부분 뒤의 형태소가 비자유것인지 아니면 동사 혹은 형용사의 성격(명사가 아닌 것)을 가지면 이렇게 표현할 수 없다고 본다.

一. 序言

二. 動賓式合成詞與動賓式詞組的界限

三. 動賓式離合詞的句法功能

四.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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